멤버십에 음원 서비스도?⋯네이버, 스포티파이와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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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협력을 논의 중인 가운데 멤버십에 혜택을 추가하는 방식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최근 스포티파이와 다방면으로 사업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네이버가 공을 들이고 있는 유료 구독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제휴의 일환으로 스포티파이와 협력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한편 네이버 관계자는 "스포티파이와 다양하게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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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협력을 논의 중인 가운데 멤버십에 혜택을 추가하는 방식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네이버 사옥 전경 [사진=네이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news24/20250512130518913ozcl.jpg)
12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최근 스포티파이와 다방면으로 사업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네이버가 공을 들이고 있는 유료 구독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제휴의 일환으로 스포티파이와 협력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이보다 앞서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OTT) 서비스 넷플릭스와의 제휴로 구독자 유치 등에서 성과를 거둔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네이버와 넷플릭스 간 제휴가 본격화하면서 네이버 멤버십 회원은 월 4900원의 구독료(연간 이용권은 월 3900원)로 디지털 콘텐츠 혜택 중 하나로 넷플릭스 광고형 스탠다드 요금제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제휴로 네이버의 일 평균 신규 멤버십 가입자 수는 제휴 전보다 약 1.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네이버 관계자는 "스포티파이와 다양하게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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