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인가구 기회밥상' 운영…식생활 개선 · 고립 해소

최호원 기자 2025. 5. 1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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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인 가구의 식생활 개선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다음 달부터 9월까지 '1인 가구 기회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기회밥상은 1인 가구가 요리전문가와 함께 간편식을 만들고 일상에서 마주하는 감정과 관계에 대해 소통전문가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1인 가구는 전화(☎ 031-246-2363)로 문의하거나 경기도 1인 가구 포털(gg.go.kr/1ingg)을 참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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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인 가구의 식생활 개선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다음 달부터 9월까지 '1인 가구 기회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기회밥상은 1인 가구가 요리전문가와 함께 간편식을 만들고 일상에서 마주하는 감정과 관계에 대해 소통전문가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됩니다. 31개 시군을 4개 권역으로 나눠 회차별 참여 인원을 10~15명으로 해 모두 16차례 진행합니다. 첫 프로그램은 '혼자 먹는 밥의 온도, 익숙함 속의 외로움 마주하기'를 주제로 다음 달 13일 수원시 행궁동 어울림센터에서 열립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1인 가구는 전화(☎ 031-246-2363)로 문의하거나 경기도 1인 가구 포털(gg.go.kr/1ingg)을 참조하면 됩니다. 경기지역 1인 가구는 171만 가구로 전국(780만 가구)의 22%를 차지합니다.

(사진=경기도 제공, 연합뉴스)

최호원 기자 bestig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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