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못 알아듣는 척 반값 네고하는 子에 “얘 왜 이래?”(내생활)

박수인 2025. 5. 12. 12: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장윤정이 아들 연우의 네고 스킬에 깜짝 놀랐다.

5월 11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연우, 하영 남매가 베트남 호치민의 벤탄시장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아오자이 네 벌 네고에 성공한 연우는 한 기념품샵에 들어가 부채와 고양이 인형 두 개를 골랐다. 총 가격이 27만동이라는 직원의 설명에도 '17만동'이라고 잘못 알아들은 연우는 계속된 "27만동"이라는 설명에도 "싸게 15만동에 주신다고 한다"며 결국 17만동에 구입했다.

이를 VCR로 지켜본 엄마 장윤정은 "뭐야? 뭐 이런 방법이 다 있어?"라며 "왜 이래 얘? 못 알아 듣는 척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금액을 얘기하는 것 같다. (직원) 표정 봐 어떡해. 죄송해요"라고 했고 이현이 역시 "그냥 원하는대로 듣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