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서 가로수 가지치던 60대 작업자 2명 추락

위정성 기자(=전남) 2025. 5. 1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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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에 투입된 작업자 2명이 5m 아래로 추락해 크게 다쳤다.

12일 보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22분께 보성군 노동면 한 도로에서 고소작업차에 올라 가로수 가지치기를 하던 A(65)·B씨(70)가 5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팔을 크게 다치고 B씨는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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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m 아래로 추락…생명에 지장 없어

전남 보성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에 투입된 작업자 2명이 5m 아래로 추락해 크게 다쳤다.

12일 보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22분께 보성군 노동면 한 도로에서 고소작업차에 올라 가로수 가지치기를 하던 A(65)·B씨(70)가 5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팔을 크게 다치고 B씨는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로고

[위정성 기자(=전남)(wrw1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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