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선 앞두고 서울 32개서 '선거경비통합상황실' 운영
조성하 기자 2025. 5. 1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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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서울 32개 경찰관서에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운영한다.
12일 서울경찰청은 이날 개소한 상황실을 오는 6월3일 개표 종료 시점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이날 개소식에서 "후보자와 주요인사에 대한 신변보호 및 투·개표소 등 경비대상에 대한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변수 없이 선거가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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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종료 시점까지 24시간 상황관리
[서울=뉴시스] 경찰 로고. (사진=뉴시스DB) 202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경찰 로고. (사진=뉴시스DB) 202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is/20250512121514194pmnq.jpg)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경찰이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서울 32개 경찰관서에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운영한다.
12일 서울경찰청은 이날 개소한 상황실을 오는 6월3일 개표 종료 시점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4시간 운영되는 상황실은 ▲후보자 등 주요 인사 신변보호 ▲유세장 안전 활동 ▲투표함 회송 지원 ▲투·개표소 경비 등 경찰의 선거경비 활동을 관리한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이날 개소식에서 "후보자와 주요인사에 대한 신변보호 및 투·개표소 등 경비대상에 대한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변수 없이 선거가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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