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은 다이내믹...반드시 이긴다” 김문수, 가락시장서 첫 선거운동 시작[현장 화보]
성동훈 기자 2025. 5. 12. 11:52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며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그는 상인들을 만나 “가락시장이 (장사가) 안 되면 전국이 다 안 된다”며 “장사 되게 제가 책임지고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는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 및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했다.




김 후보는 이후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이동해 제2연평해전·연평도 포격전 전몰자와 천안함 46용사들을 참배하고 대전시당에서 충청권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갖는다. 다시 대구로 이동,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서문시장을 방문해 물가 등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집중 유세를 벌일 예정이다.
성동훈 기자 zenism@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익표 “방미심위, ‘김어준 뉴스공장’ 조사할 것···제가 ‘출연 취소’ 청와대 고위 인사”
- 정부도 욕먹인 김의겸 사퇴···새만금개발청장 취임 8개월 만에 ‘6월 재선거’ 출마
- 광화문 BTS 공연 중동발 테러 가능성 대비…‘아미’ 지키러 경찰특공대 출동
- ‘친명 배제, 후회하나’에 김동연 “김용 전 부원장에 가장 미안···정치초짜 때라 잘 몰랐다
- ‘랍스터 키우기’ 열풍 불던 중국, 이젠 다시 지운다고?
- 택시기사 의식 잃을 때까지 무차별 폭행···50대 승객 살인미수로 송치
- 트럼프 “오늘 쓰레기들에게 무슨일 생기는지 보라” 이란 강공 예고
- 대구 구청서 숨진 30대 공무원···직접 신고에도 ‘소극적 수색’ 벌인 소방·경찰
- 허위 보도자료 “몰랐다”던 박희영 용산구청장, 보좌관이 “전달했다” 진술하자 “안 봤다”
- 중국 ‘김치 공정’ 모르나···김치를 ‘파오차이’로 쓴 어이없는 서울시 홍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