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비(B)-라이콘’ 본격화… 소상공인 수출 단계별 지원

이승륜 기자 2025. 5. 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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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유망 소상공인의 세계 수출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실전형 지원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

부산시는 수출 경험이 부족한 지역 소상공인을 해외시장에 진출시키기 위해 '비(B)-라이콘' 사업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비(B)-라이콘'은 '부산(Busan)' '지역(Local)'과 '아이콘(ICON)'의 합성어로, 지역 유망 소상공인을 수출형 소기업으로 육성하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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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유망 소상공인의 세계 수출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실전형 지원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

부산시는 수출 경험이 부족한 지역 소상공인을 해외시장에 진출시키기 위해 ‘비(B)-라이콘’ 사업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비(B)-라이콘’은 ‘부산(Busan)’ ‘지역(Local)’과 ‘아이콘(ICON)’의 합성어로, 지역 유망 소상공인을 수출형 소기업으로 육성하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소비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동남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를 주요 진출 시장으로 설정하고, 지난달 약 5대 1의 경쟁률을 거쳐 식품제조가공업체 ‘씨드’ 등 7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오는 10월 무역사절단과 함께 현지를 방문해 상담과 판로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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