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아시아 투어 포문…"나고야, 뜨겁게 달궜다"

유하늘 2025. 5. 1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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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이 첫 아시아 투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멤버들과 함께 연습하면서 팀 결속력이 강해졌다"며 "한 계단씩 차근차근 올라가겠다. 아시아에 앤팀 돌풍을 일으켜보자"고 외쳤다.

한편 앤팀은 아이치를 시작으로 도쿄(5월 17~18일), 방콕(5월 24일), 후쿠오카 (5월 27~28일), 서울(6월 7~8일), 자카르타(6월15일), 타이베이(6월 20일), 효고(7월 5~6일), 홍콩(7월 26일) 등 9개 도시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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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유하늘기자] 앤팀이 첫 아시아 투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앤팀은 지난 10~11일 일본 나고야에서 '2025 앤팀 콘서트 투어 어웨이큰 더 블러드라인'(2025 &TEAM CONCERT TOUR AWAKEN THE BLOODLINE'을 개최했다.

약 150분간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앤팀은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칼군무와 라이브 실력으로 공연장을 압도했다.

이들은 최근 발표한 '고 인 블라인드'(Go in Blind)로 포문을 열었다. 멤버들은 눈을 가린 채 절도 있는 군무를 펼쳤다. 앤팀의 정체성인 '늑대 DNA' 콘셉트를 반영했다.

'드롭킥'(Dropkick)은 인트로부터 독특했다. 멤버들은 럭비 공을 주고 받았다. 드롭킥(공이 튀어 오를 때 차는 럭비 기술) 동작도 선보였다. 청춘의 생동감이 느껴졌다.

특별한 무대도 준비했다. 멤버들은 '디어 헌터'(Deer Hunter)에서 댄스 브레이크 안무를 추가했다. '빅 스키'(Big suki)는 복고풍 감성의 무대 연출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멤버들은 "아시아 투어라는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건 모두 루네(팬덤명) 덕분"이라며 "사랑하는 음악을 통해 팬들과 하나가 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당찬 포부도 전했다. "멤버들과 함께 연습하면서 팀 결속력이 강해졌다"며 "한 계단씩 차근차근 올라가겠다. 아시아에 앤팀 돌풍을 일으켜보자"고 외쳤다.

한편 앤팀은 아이치를 시작으로 도쿄(5월 17~18일), 방콕(5월 24일), 후쿠오카 (5월 27~28일), 서울(6월 7~8일), 자카르타(6월15일), 타이베이(6월 20일), 효고(7월 5~6일), 홍콩(7월 26일) 등 9개 도시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사진제공=하이브 레이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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