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욱, 소란 내 수입 1위 “BTS 레코딩 세션‥페이 측량 못해”(라디오쇼)

이해정 2025. 5. 1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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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서면호, 박명수, 고영배, 이태욱/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밴드 소란 이태욱이 멤버들 중 수입 1위라고 밝혔다.

5월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밴드 소란(고영배, 서면호, 이태욱)이 완전체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소란의 라이벌은 누구냐. 자전거 탄 풍경은 세 명이 노래를 다 한다. 여기 두 명을 안 한다"고 서면호, 이태욱을 언급했다.

고영배는 "원래 이 두 사람이 아예 보컬을 안 했는데 15년째 야금야금 보컬을 늘리는 중이다. 콘서트 때는 코러스 많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수입 분배는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고영배는 "공평하게 하지만 편차가 좀 있다"며 "저는 저작권, 방송 수입이 있고 이태욱 씨는 수익을 측량을 못한다. 너무 세션을 많이 해서. 레코딩을 방탄소년단(BTS)부터 다 하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태욱은 "레코딩 세션을 일주일에 4, 5곡은 한다"고 부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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