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선거 운동 시작…"대구, 변화할 절호의 기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3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된 12일 더불어민주당이 대구에서도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도시철도 2호선 계명대역 앞에서 출정식을 열었다.
민주당 대구시당 선대위는 "이번 대선은 대구가 진짜 변화를 시작할 절호의 기회"라고 선거 운동 시작 포부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3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된 12일 더불어민주당이 대구에서도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도시철도 2호선 계명대역 앞에서 출정식을 열었다.
선대위원과 선거운동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부겸 중앙당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출정식을 찾아 "이번 대선은 민주주의와 헌법을 지키는 결단의 순간"이라며 "정치가 삶을 바꾸는 것이라면 반드시 이재명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으로 소속을 옮긴 국민의힘 출신의 최연숙 대구시당 총괄선대위원장은 "대구는 그동안 위기를 이겨낸 저력이 있는 도시이지만 정치적 편향으로 인해 삶의 질은 전국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이제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미래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의락 대구시당 총괄선대위원장은 "국가적 위기를 수습하고 대한민국을 다시 설계할 유능한 리더는 이재명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 대구시당 선대위는 "이번 대선은 대구가 진짜 변화를 시작할 절호의 기회"라고 선거 운동 시작 포부를 밝혔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대구CBS 류연정 기자 mostv@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정폭력 일삼던 아버지 살해…30대 남성, 1심서 징역 6년
- 전소민 '런닝맨' 하차 심경 "행복했지만…악플 이유 없었다"
- [단독]김문수 가처분 승소 정황 '송달료'…결정적 승부수였나
- 부활한 김문수…입당 1시간 만에 대선 후보 됐던 한덕수와 불안한 '봉합'[타임라인]
- "꺼져, 더러운 X녀야" 인종차별 당한 韓스트리머…프랑스 검찰 수사
- 김문수, 가락시장서 첫 유세…"땀 흘려 일하는 자가 행복하게"
- "환자도 정책 주체로"…환자단체, 6대 대선 공약 제안
- 김문수 "가짜 진보 확 찢어버리고 싶다"…막말 논란
- 李대행, 대선 앞두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지원방안 논의
- 日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 별세…생존자 6명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