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PO] ‘전반전 80-39’ 인디애나, 클리블랜드 제압 … 동부 컨퍼런스 FINAL까지 1승
손동환 2025. 5. 12. 1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디애나가 클리블랜드를 압도했다.
인디애나 페이서스는 12일(한국시간) 인디애나폴리스에 위치한 게인브릿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4~2025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준결승전 4차전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129-109로 이겼다.
그렇지만 인디애나가 클리블랜드의 지역방어를 잘 공략했다.
수비를 강화한 인디애나는 클리블랜드의 턴오버를 여러 차례 유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디애나가 클리블랜드를 압도했다.
인디애나 페이서스는 12일(한국시간) 인디애나폴리스에 위치한 게인브릿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4~2025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준결승전 4차전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129-109로 이겼다.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했다.
인디애나의 시작이 좋았다. 애런 니스미스(198cm, G/F)와 앤드류 네마드(193cm, G/F)의 3점이 터졌고, 팀 득점 속도 역시 빨랐기 때문. 이로 인해, 인디애나는 경기 시작 2분 33초 만에 12-5로 앞섰다. 클리블랜드의 타임 아웃 하나까지 소진시켰다.
타이리스 할리버튼(196cm, G/F)이 공격을 잘 조율했고, 마일스 터너(211cm, F/C)와 오비 토핀(206cm, F)이 3점을 터뜨렸다. 과정과 결과가 어우러지자, 인디애나는 더 크게 달아났다. 1쿼터 종료 5분 14초 전 22-10을 기록했다.
그렇지만 베네딕트 매서린(196cm, G/F)이 디안드레 헌터(203cm, G/F)에게 불필요한 손동작을 했다. 심판진이 비디오 판독 후 매서린에게 ‘플래그런트 파울 2’를 부과했다. 매서린은 곧바로 퇴장. 1쿼터조차 소화하지 못했다. 이는 인디애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그러나 인디애나는 빠르게 수습했다. 할리버튼이 공격을 지휘했고, 여러 선수들이 고르게 득점했다. 수비와 리바운드 또한 잘 이뤄졌다. 공수 밸런스를 맞춘 인디애나는 1쿼터 종료 2분 44초 전 30-13으로 더 달아났다.
하지만 인디애나의 팀 파울이 쌓였다. 팀 파울 이후에도 불필요한 파울을 범했다. 그렇지만 인디애나가 클리블랜드의 지역방어를 잘 공략했다. 공격으로 답을 찾은 인디애나는 38-23으로 1쿼터를 종료했다.
할리버튼이 2쿼터를 벤치에서 시작했지만, 파스칼 시아캄(203cm, F)이 3점포를 연달아 가동했다. 미드-레인지 점퍼까지 작렬. 인디애나의 상승세는 더 커졌고, 인디애나는 2쿼터 시작 2분 36초 만에 48-23으로 달아났다.
인디애나의 수비가 더 강해졌다. 수비를 강화한 인디애나는 클리블랜드의 턴오버를 여러 차례 유도했다. 텐션을 높인 인디애나는 공격 또한 자유자재로 해냈다. 공수 모두 완벽했던 인디애나는 80-39로 전반전을 마쳤다.
인디애나의 승리가 확실해졌다. 그렇지만 인디애나는 자비를 베풀지 않았다. 전반전 같은 수비 활동량을 보여줬고, 전반전 같은 공수 집중력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선수들이 공수 모두 이타적으로 플레이했기에, 인디애나가 3쿼터 시작 후 5분 가까이 40점 차 이상으로 앞설 수 있었다.
인디애나는 결국 클리블랜드의 백기를 빠르게 받았다. 클리블랜드를 절벽으로 내몰았다. 다만, 5차전을 클리블랜드의 홈 코트인 로켓 아레나에서 치른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안심할 수 없다.
인디애나 페이서스는 12일(한국시간) 인디애나폴리스에 위치한 게인브릿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4~2025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준결승전 4차전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129-109로 이겼다.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했다.
인디애나의 시작이 좋았다. 애런 니스미스(198cm, G/F)와 앤드류 네마드(193cm, G/F)의 3점이 터졌고, 팀 득점 속도 역시 빨랐기 때문. 이로 인해, 인디애나는 경기 시작 2분 33초 만에 12-5로 앞섰다. 클리블랜드의 타임 아웃 하나까지 소진시켰다.
타이리스 할리버튼(196cm, G/F)이 공격을 잘 조율했고, 마일스 터너(211cm, F/C)와 오비 토핀(206cm, F)이 3점을 터뜨렸다. 과정과 결과가 어우러지자, 인디애나는 더 크게 달아났다. 1쿼터 종료 5분 14초 전 22-10을 기록했다.
그렇지만 베네딕트 매서린(196cm, G/F)이 디안드레 헌터(203cm, G/F)에게 불필요한 손동작을 했다. 심판진이 비디오 판독 후 매서린에게 ‘플래그런트 파울 2’를 부과했다. 매서린은 곧바로 퇴장. 1쿼터조차 소화하지 못했다. 이는 인디애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그러나 인디애나는 빠르게 수습했다. 할리버튼이 공격을 지휘했고, 여러 선수들이 고르게 득점했다. 수비와 리바운드 또한 잘 이뤄졌다. 공수 밸런스를 맞춘 인디애나는 1쿼터 종료 2분 44초 전 30-13으로 더 달아났다.
하지만 인디애나의 팀 파울이 쌓였다. 팀 파울 이후에도 불필요한 파울을 범했다. 그렇지만 인디애나가 클리블랜드의 지역방어를 잘 공략했다. 공격으로 답을 찾은 인디애나는 38-23으로 1쿼터를 종료했다.
할리버튼이 2쿼터를 벤치에서 시작했지만, 파스칼 시아캄(203cm, F)이 3점포를 연달아 가동했다. 미드-레인지 점퍼까지 작렬. 인디애나의 상승세는 더 커졌고, 인디애나는 2쿼터 시작 2분 36초 만에 48-23으로 달아났다.
인디애나의 수비가 더 강해졌다. 수비를 강화한 인디애나는 클리블랜드의 턴오버를 여러 차례 유도했다. 텐션을 높인 인디애나는 공격 또한 자유자재로 해냈다. 공수 모두 완벽했던 인디애나는 80-39로 전반전을 마쳤다.
인디애나의 승리가 확실해졌다. 그렇지만 인디애나는 자비를 베풀지 않았다. 전반전 같은 수비 활동량을 보여줬고, 전반전 같은 공수 집중력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선수들이 공수 모두 이타적으로 플레이했기에, 인디애나가 3쿼터 시작 후 5분 가까이 40점 차 이상으로 앞설 수 있었다.
인디애나는 결국 클리블랜드의 백기를 빠르게 받았다. 클리블랜드를 절벽으로 내몰았다. 다만, 5차전을 클리블랜드의 홈 코트인 로켓 아레나에서 치른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안심할 수 없다.

사진 제공 = 인디애나 페이서스 SNS X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스켓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