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1천508명, 신경호 강원교육감 엄벌 촉구 탄원

양지웅 2025. 5. 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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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12일 강원 춘천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신경호 강원교육감 엄벌 촉구 시민 1천508명 탄원서 제출' 기자회견에서 최근순 참교육학부모회 강원지부 정책위원장(왼쪽부터)과 김수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교육청지부장, 최고봉 전교조 강원지부장이 탄원서가 담긴 상자를 들고 법원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신 교육감은 불법 사조직을 설립해 선거운동(교육자치법 위반)을 하고 교육감에 당선되면 교육청 소속 공직에 임용시켜주거나 관급사업에 참여하게 해주는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사전뇌물수수)로 2023년 6월 재판에 넘겨졌다. 2025.5.12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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