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지드래곤 내 덕에 떠, 아이유도 정준하 만났으면 ‘영계백숙’ 불러(라디오쇼)
이해정 2025. 5. 12. 11:33

[뉴스엔 이해정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지드래곤, 아이유를 언급했다.
5월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밴드 소란(고영배, 서면호, 이태욱)이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소란의 히트곡이 많다고 언급했고, 고영배는 "박명수 씨가 더 많지 않냐"고 화답했다. 박명수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언급하며 "지드래곤, 아이유도 저 만나서 히트한 거지. 아이유도 정준하 만났으면 '영계백숙' 불렀을 것"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소란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자 박명수는 "어떻게 이렇게 기타를 안 틀리고 잘 치냐"고 혀를 내둘렀다. 이태욱은 "저는 그래도 기타친 지는 20년 된 것 같다. 떨리는 무대에서는 떨린다. 틀리기도 한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이혼’ 이동건, 황금연휴 근황은? 2억 제주 카페에서 커피에만 집중
- 싱글맘 황정음, 온몸에 얼굴에 진흙 범벅 “아들 2명 키우는 사람” 찐 현실 육아
- 다 내려놓은 문채원, ‘SNL’서 남친까지 솔직히 밝혔다 “자기야”
- 고현정 근황, 아기 유튜버에 빠진 모성애 “3남매 쑥쑥 크기를” 11만 ★홀릭
- 은지원, 빤스 화보 충격에 젝스키스 해체 “거기 가리느라 바쁜 손”(살림남)[결정적장면]
- 함은정, 페인트 묻은 샤넬백 방치→할부로 산 에르메스‥명품백 가득 옷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