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홍지윤·엑소·에스파·유니스·아홉, K탑스타 ‘영광의 이름’

가수 진해성, 홍지윤, 그룹 엑소, 에스파, 유니스, 아홉이 K탑스타에서 ‘부동의 1위’를 유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6일부터 5월 11일까지 집계된 45회차 인기 투표가 진행됐다.
KBS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서 우승햐며 이름을 올린 진해성은 ‘정통트롯 끝판왕’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기본기가 탄탄할 뿐 아니라 매력적인 저음 보이스를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진해성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3위인 ‘美(미)’에 이어 MBN ‘현역가왕2’에서는 최종 2위로 마무리하며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홍지윤은 최근 신곡 ‘가리랑’을 발표하면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가리랑’은 홍지윤의 독보적인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이 돋보이는 신곡으로, 윤명선 작곡가가 작사, 작곡했으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대중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를 담고 있다. 실제로 국악을 전공한 홍지윤은 국악 트로트 장르 ‘가리랑’으로 자신의 장기를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2012년 4월 8일 타이틀곡 ‘MAMA’로 데뷔한 엑소는 다양한 콘셉트와 실력을 바탕으로 ‘으르렁’ ‘중독’ ‘LOVE ME RIGHT’ ‘LOVE SHOT’ 등 유수의 히트곡들을 발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K팝을 ‘레전드 그룹’으로 꼽히고 있다.

에스파는 2020년 싱글 ‘Black Mamba’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 후 ‘Next Level’, ‘Savage’, ‘Supernova’, ‘Whiplash’ 등 연이어 히트곡을 발표하며 글로벌 K-팝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아홉은 아홉은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까지 총 9명의 멤버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이다.

유니스는 오는 6월 8일 서울 강남구 CG아트홀에서 ‘2025 유니스 팬콘 아시아 투어 인 서울(2025 UNIS FANCON ASIA TOUR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데뷔 1년 만에 성사된 팬콘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여는 자리다.
유니스는 서울에 이어 일본에서도 투어를 개최한다. 이들은 6월 15일과 20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아직 그 외 일정은 베일에 싸여있지만, 유니스는 다양한 지역으로 발걸음을 옮겨 글로벌 인기몰이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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