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소식]청주공항 민간활주로 건설 100만인 서명운동 동참 등
연종영 기자 2025. 5. 12. 11:24

[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은 12일 황규철 군수가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100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황 군수는 ‘지역을넘어, 국가를 잇다!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이라는 표어를 적은 팻말을 들고 릴레이 캠페인 참여를 인증했다.
황 군수는 "청주공항 인프라가 확충되면 옥천군은 물론 수도권과 영남권과의 연계, 지역간 교류와 성장 기반이 한층 확대될 것"이라며 서명운동에 참여해달라고 호소했다.
◇옥천군, 주민점검신청제 6월13일까지 연장
충북 옥천군은 ‘주민점검신청제’ 시행 기간을 애초 정한 4월30일에서 6월13일까지로 연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주민점검신청제는 군민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안전상 문제나 위험 요소를 직접 제안하는 '참여형 안전점검'이다. 군은 이 제도를 '2025년 집중안전점검기간'과 연계·운영하고 있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공공급식 품목 체험행사 시작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12일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급식 품목 체험행사’를 시작했다.
센터는 첫 일정을 동이면 세산리 친환경 토마토 재배 농가에서 '토마토 따기' 체험으로 정했다.
센터는 앞으로 두부만들기, 포도 따기, 무화과 따보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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