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홈플러스 사태' 관련 양대 신용평가사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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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단기채권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양대 신용평가사인 한국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 강등 고지 이전에 사진에 이를 인지하고 있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8일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본사, 관련자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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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단기채권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양대 신용평가사인 한국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이승학)는 오늘(12일) 오전부터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기평, 한신평 등에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신용평가와 관련된 자료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28일 한기평과 한신평은 홈플러스 신용등급을 A3-로 강등했는데, 나흘 뒤인 3월 4일, 홈플러스는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습니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 강등 고지 이전에 사진에 이를 인지하고 있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8일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본사, 관련자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조윤하 기자 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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