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본드에 손 붙어 응급실行…전미도 "여기서 뭐 하냐"('언슬전') [텔리뷰]
정예원 기자 2025. 5. 12. 11:21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언슬전' 조정석이 특별출연으로 얼굴을 비췄다.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서는 이익준(조정석)이 예기치 못한 일로 율제병원 응급실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익준은 양손이 본드로 인해 찰싹 붙은 채로 병원에 도착했다. 그는 자신을 진료하러 온 서정민(이봉련)에게 "책상 위에 본드가 있었는데 모르고 그걸 눌렀다. 흘러나오는 본드를 안 흘리려고 손으로 잡았다가 이렇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를 들은 서정민은 황당해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때 채송화(전미도)가 나타났다. 그는 "이따 캠핑장에서 만나자더니 여기서 뭐 하냐"고 물었고, 놀란 이익준은 "손에 본드가 묻어서 왔다"며 "네가 왜 여기에 있냐"고 되물었다. 채송화는 "논문을 정리하러 왔는데, 응급실에 왔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왔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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