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 밥장사' 파브리·류수영, 채식주의자 손님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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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파브리와 배우 류수영이 채식 메뉴가 없는 식당에 채식주의자 손님들이 나타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양 팀 모두 채소 위주의 메뉴는 없는 가운데 파브리와 류수영이 채식주의자 손님들을 위해 즉석에서 채식 요리를 만들어내는 순발력을 발휘한다.
파브리의 채식 요리를 먹은 한 손님은 홀 매니저 신현지를 호출하고 채식 요리 재료가 없는 류수영은 파브리 팀 주방으로 직행해 경쟁 상대의 재료로 특별한 채식 요리를 탄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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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더팩트 | 김명주 기자] 셰프 파브리와 배우 류수영이 채식 메뉴가 없는 식당에 채식주의자 손님들이 나타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JTBC 예능 프로그램 '길바닥 밥장사' 제작진은 12일 6회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파브리 팀과 류수영 팀이 장사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채식 메뉴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길바닥 밥장사'는 한식과 레시피에 진심인 이들이 푸드 바이크를 타고 요리하며 지중해의 부엌 스페인 카디스를 누비는 프로그램이다. 파브리 류수영을 비롯해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가 출연한다.
6회 방송에서 파브리 팀과 류수영 팀은 카디스 중앙 시장에서 공수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손님이 원하는 대로 음식을 만들어주는 커스텀 요리 대결에 돌입한다. 파브리 팀은 해물과 닭고기를 토핑으로 한 맞춤형 볶음밥을, 류수영 팀은 어린 대구 튀김과 명란 요리를 선보인다.
양 팀 모두 채소 위주의 메뉴는 없는 가운데 파브리와 류수영이 채식주의자 손님들을 위해 즉석에서 채식 요리를 만들어내는 순발력을 발휘한다. 파브리의 채식 요리를 먹은 한 손님은 홀 매니저 신현지를 호출하고 채식 요리 재료가 없는 류수영은 파브리 팀 주방으로 직행해 경쟁 상대의 재료로 특별한 채식 요리를 탄생시킨다.
그런가 하면 류수영 팀에 녹음과 동시에 날카로운 평가를 시작하며 미스터리 평가단을 의심하게 하는 손님이 등장한다. 남다른 집중력으로 음식을 맛보고 펜을 쥐어 평가지를 작성하는 수상한 손님을 지켜보던 류수영은 "미식가 같았다"고 말한다. 이에 손님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이 모인다.
'길바닥 밥장사' 6회는 오는 13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silki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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