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각축장' 서울…경찰, '선거경비상황실' 개소
박기주 2025. 5. 12. 11:16
후보자 신변보호 등 관리
박현수(왼쪽에서 두번째)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가 12일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개소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경찰청)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서울경찰청은 제21대 대통령선거를 대비해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상황실은 대선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12일부터 문을 열어 6월 3일 개표가 모두 종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상황실은 후보자 등 주요인사의 신변보호를 비롯해 유세장 안전 활동과 투표함 회송 지원, 투·개표소 경비 등 경찰의 선거경비 활동을 24시간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이날 개소식에서 “후보자와 주요인사에 대한 신변보호 및 투·개표소 등 경비대상에 대한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선거가 변수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기주 (kjpark8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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