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농협, 조합원 손자녀 132명에 장학금 전달
김난 기자 2025. 5. 12. 11:16

서울 송파농협(조합장 홍성표)은 9일 본점에서 조합원 손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사진).
조합원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송파농협은 올해 총 2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중학생·고등학생·대학생 13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금액은 대학생에겐 150만원, 고등학생은 80만원, 중학생은 50만원이 각각 지급됐다.

홍성표 조합장은 “미래 인재들이 더욱 학업에 정진해 농업·농촌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중요한 일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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