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6월2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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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달 1일부터 6월 2일까지 자치구에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설치해 자치구 방문 납세자들의 국세와 지방세 동시 신고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납세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에 관계없이 어느 자치구를 방문해도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가 가능하며 신고창구의 위치는 위택스(www.wetax.go.kr)에 접속해 '신고창구 조회'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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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서울시는 이달 1일부터 6월 2일까지 자치구에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설치해 자치구 방문 납세자들의 국세와 지방세 동시 신고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납세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에 관계없이 어느 자치구를 방문해도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가 가능하며 신고창구의 위치는 위택스(www.wetax.go.kr)에 접속해 '신고창구 조회'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납세자는 전자신고·방문신고·우편신고 중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면 된다.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마친 납세자는 6월 2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서울시는 수출중소기업·제주항공 여객기 사고피해자 및 유가족, 산불 피해 지역 등 특별재난지역 소재 납세자를 대상으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9월 1일까지 3개월 직권으로 연장한다.
이혜경 서울시 재무국장은 "기한 내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 불필요한 가산세를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5월 말에는 신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미리 전자신고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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