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눈+코 성형 이어..."또 수술하러 가요" [RE:스타]

[TV리포트=김현서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수술 소식을 전했다.
11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저 낼 수술하러 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다만 어떤 수술을 받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사진 속 최준희는 포인트를 준 긴 생머리를 늘어 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린다.
이를 본 팬들은 "수술 잘 되길 바랄게요", "우리 준희님 수술 안해도 너무 예쁜데", "이미 완성형 얼굴인데", "어떤 수술인지 궁금하다", "무슨 수술 하러 가시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최준희는 여러차례 성형을 고백한 바 있다. 지난해 그는 쌍커풀, 코, 입술 필러 등의 성형 수술을 했다고 밝히면서 "성형수술은 결국 몸 입장에선 큰 사고가 난것과 같은 상처나 다름 없다고 하더라"라며 "살을 쫙 뺀 후 쌍커풀 수술을 진행 했고 결과는 만족스러웠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어느정도 군살이 정리 된 얼굴을 보면 이제 어디를 수술해야 하는가 더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눈으로 확인이 가능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은 2000년 그는 전 야구선구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지플랫(본명 최환희), 최준희를 뒀으며, 2008년 향년 39세 나이로 사망했다.
루푸스병 투병으로 한때 96kg까지 쪘던 최준희는 혹독한 다이어트로 47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그는 골반 괴사 소식을 알리며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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