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개소

박계교 기자 2025. 5. 1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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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은 12일 선거와 관련된 모든 기능의 업무를 종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인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개표 종료시까지 총 24일간, 24시간 운영된다.

투표용지·투표함을 선관위 직원과 합동 회송 경비를 실시하는 등 경찰관 약 38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거 기간 후보자 등 주요인사 거리유세 시 신변보호팀·기동대 등을 운영, 신변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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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은 12일 선거와 관련된 모든 기능의 업무를 종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인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대전경찰청 제공

대전경찰청은 12일 선거와 관련된 모든 기능의 업무를 종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인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개표 종료시까지 총 24일간, 24시간 운영된다. 투표용지·투표함을 선관위 직원과 합동 회송 경비를 실시하는 등 경찰관 약 38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거 기간 후보자 등 주요인사 거리유세 시 신변보호팀·기동대 등을 운영, 신변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황창선 대전경찰청장은 "엄정한 정치적 중립 자세를 견지하고, 대전경찰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제21대 대통령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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