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너무 고파요"
민경찬 2025. 5. 12. 11:04

[가자시티=신화/뉴시스] 11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가자시티의 한 피란민 대피소에서 영양실조를 앓고 있는 6세 팔레스타인 소녀가 엄마 품에 안겨 있다. 팔레스타인 보건 당국과 유엔 관계자들은 12일, 이스라엘의 봉쇄가 계속될 경우 가자지구의 보건 및 인도주의 상황이 더욱 악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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