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오늘부터 전국에 24시간 선거경비상황실 운영
부장원 2025. 5. 12. 11:01
경찰이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운동 시작을 맞아 전국 관서에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꾸리고 24시간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전국 18개 시도 경찰청과 259개 경찰서에 설치되며, 선거일인 다음 달 3일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후보자 신변 보호와 투·개표소 경비를 관리합니다.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후보자와 주요 인사 등 경비대상에 대한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선거가 변수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국 초토화시키는 '펜타닐'...공안 최고 책임자까지 파견한 중국 [Y녹취록]
- 자고 일어났더니 후보 교체된 국민의힘, 모두가 잠든 새벽 대체 무슨 일이... [지금이뉴스]
- 추락하는 한국경제...1분기 성장률 19개국 중 '꼴찌'
- 하루 만에 확 바뀐 날씨...이번 주 낮에는 '초여름'
- 미국식 영어로 미사 집전...'교황은 컵스 팬? 삭스 팬?'
- [속보] 대전 공장 화재 현장 실종자 추정 여러 명 발견
- 손 내밀었는데 '와락'...다카이치, 트럼프에 또 '스킨십' 공세
- 대전 자동차부품제조공장 화재...인명피해 50여 명 [지금이뉴스]
-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서울시장 경선 '불꽃 공방'
- [단독] 김훈, 범행 전 블랙박스 제거..."피해자 전화기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