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서 오토바이 타던 동호회원, 가드레일 받고 추락해 숨져
나보배 2025. 5. 12. 10: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토바이 동호회원이 오토바이를 타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12일 전북 무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무주군 적상면의 한 도로에서 A(60대)씨가 몰던 1천600cc급 오토바이가 가드레일을 받고 4m 아래로 추락했다.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오토바이 동호회 소속인 A씨는 당시 5명과 함께 오토바이를 탔던 것으로 파악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9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yonhap/20250512105835431yatl.jpg)
(무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오토바이 동호회원이 오토바이를 타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12일 전북 무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무주군 적상면의 한 도로에서 A(60대)씨가 몰던 1천600cc급 오토바이가 가드레일을 받고 4m 아래로 추락했다.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오토바이 동호회 소속인 A씨는 당시 5명과 함께 오토바이를 탔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가 난 지점은 곡선 구간"이라며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40대 운전자, 차에 깔려 숨져 | 연합뉴스
- [삶] "미국, 북한 공격 어렵다…수뇌부 제거하면 더 위험" | 연합뉴스
- [샷!] "일반인은 접근도 못하는 은밀한 곳 같이 가실래요? | 연합뉴스
- 이준석 모친에 '젓가락' 미러링 악플…성폭력처벌법 위반 송치 | 연합뉴스
- 쓰레기봉투 속 현금 2천500만원 주인은?…한달 넘게 오리무중 | 연합뉴스
- '30대 엄마 중태'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 연합뉴스
- 美,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등에 최대 150억원 현상금 | 연합뉴스
- 교도소서 동료 수감자에게 "아동 성범죄자" 발언했다가 벌금형 | 연합뉴스
- 119 신고까지 했지만…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종합2보) | 연합뉴스
- 생후 60일 딸아이 아빠,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