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이보영·추영우와 한솥밥…YG 떠나 제이와이드 行

김샛별 2025. 5. 12. 10: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배우 손나은이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2일 "손나은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손나은이 가진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배우로서 폭넓게 커리어를 확장해 나갈 손나은의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나 YG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월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를 알리며 손나은은 다시 새 소속사를 찾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최근 전속계약 체결
'대행사' 함께한 이보영과 한솥밥

배우 손나은이 최근 이보영 김소연 추영우 등이 소속된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더팩트 DB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배우 손나은이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2일 "손나은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손나은이 가진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배우로서 폭넓게 커리어를 확장해 나갈 손나은의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손나은은 지난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해 'Mr. Chu(미스터추)' 'NoNoNo(노노노)' '1도 없어' '몰라요' '내가 설렐 수 있게'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2년부터는 연기 활동도 병행했다. 드라마 '대풍수'를 시작으로 '무자식 상팔자' '두번째 스무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저녁 같이 드실래요' '인간실격' '고스트 닥터' '대행사' '가족X멜로'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21년 연기 활동을 위해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손나은은 이듬해 에이핑크에서 탈퇴했다. 그러나 YG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월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를 알리며 손나은은 다시 새 소속사를 찾게 됐다.

제이와이드컴퍼니에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된 손나은이 향후 다방면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제이와이드컴퍼니에는 손나은 외에도 배우 김소연 이보영 권율 김태우 배종옥 이미도 이상윤 천호진 추영우 등이 소속돼 있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