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색' 만들어낸 현아, 노출하나 없이 연일 팔·다리 '철통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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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섹시하다며 '패왕색'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가수 현아가 연일 노출을 막았다.
케이크를 들고 있는 현아는 무대 의상을 빠르게 갈아 입은 듯 사복을 입고 있었고 펑퍼짐한 바지와 후드 집업으로 팔과 다리를 가렸다.
평소 노출있는 패션을 즐기고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몸에 딱 달라 붙는 옷만 고수한다고 방송에서 알린 바 있는 현아는 연일 팔과 다리를 전부 가리는 사복 패션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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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지나치게 섹시하다며 '패왕색'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가수 현아가 연일 노출을 막았다.
현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음악 방송을 마친 후 대기실로 복귀한 모습. 케이크를 들고 있는 현아는 무대 의상을 빠르게 갈아 입은 듯 사복을 입고 있었고 펑퍼짐한 바지와 후드 집업으로 팔과 다리를 가렸다.
평소 노출있는 패션을 즐기고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몸에 딱 달라 붙는 옷만 고수한다고 방송에서 알린 바 있는 현아는 연일 팔과 다리를 전부 가리는 사복 패션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달 30일 새 싱글 '못 (Mrs. Nail)(미세스. 네일)'을 발매한 현아는 2007년 중학생 시절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이후 포미닛으로 재데뷔한 후 솔로로 전향, 활발히 활동하다가 지난해 10월 프로듀서 용준형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하이라이트)로 데뷔, 팀 내 래퍼 포지션이었으며 '숨', '비가 오는 날엔', '픽션', 'Shadow' 등 팀의 곡 대부분을 작사·작곡해 프로듀서로 발돋움 했다. 그러나 2019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던 가수 정준영과 2015년 불법 음란물을 본 후 부적절한 언행을 나눴던 사실을 시인하면서 팀에서 탈퇴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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