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동마산시장에 활력을"…'달빛포도 야시장' 개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2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 창원 동마산시장 '달빛포도 야시장'이 지난 9일 공식 개장했다.
'달빛포도 야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야간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 유입을 촉진하고, 시장 상인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달빛포도 야시장'은 9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 창원 동마산시장 '달빛포도 야시장'이 지난 9일 공식 개장했다.
'달빛포도 야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야간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 유입을 촉진하고, 시장 상인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달빛포도 야시장'은 9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야시장 내에는 상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포차존, 공예 체험과 전시존, 현장 이벤트존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이 조성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국 전통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동행세일'과 연계해 소비 진작 효과도 기대된다.
조영완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야시장을 통해 침체된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문화와 먹거리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인회의 노력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경남CBS 이상현 기자 hirosh@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김문수 가처분 승소 정황 '송달료'…결정적 승부수였나
- 부활한 김문수…입당 1시간 만에 대선 후보 됐던 한덕수와 불안한 '봉합'[타임라인]
- [단독]양평道 민주 대선공약 포함…'춘천道 연결' 힘 실리나
- [단독]삼부토건 거짓말에 개미들만 울었다…前 회장님은 '엑시트'
- "꺼져, 더러운 X녀야" 인종차별 당한 韓스트리머…프랑스 검찰 수사
- 이재명 '위증교사' 2심도 연기…모든 공판 대선 이후로
- 김문수, 비대위원장에 90년생 김용태 내정…후보 교체 유일 '반대'
- 미·이란, 4차 핵협상에 '긍정' 평가…우라늄 농축은 평행선
- 김문수, 가락시장서 첫 유세…"땀 흘려 일하는 자가 행복하게"
- '내란 수괴 혐의' 윤석열, 오늘 첫 포토라인 직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