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관농업축제 1번지 '고창 청보리밭 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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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진행된 '제22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 기간 51만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고창군은 23일간의 축제 기간 51만 명이 찾아 경관농업축제 1번지라는 명성을 이어갔으며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선운산과 모양성 구시포·동호해수욕장 등을 찾아 관광도시 고창의 이미지를 높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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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진행된 '제22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 기간 51만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고창군은 23일간의 축제 기간 51만 명이 찾아 경관농업축제 1번지라는 명성을 이어갔으며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선운산과 모양성 구시포·동호해수욕장 등을 찾아 관광도시 고창의 이미지를 높였다고 평가했다.
고창군은 '드라마 같은 풍경, 영화 같은 하루'를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에서 '폭싹 속았수다', '도깨비', '백일의 낭군님' 등 인기 촬영스팟에 포토존을 조성하고 드라마 의상대여 부스를 운영했다.
고창군은 또 고향사항상품권 현장 발행을 통해 관광객들의 축제장 내 소비를 유도하고 관내 식당과 숙박업소와 연계할인을 진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성공적인 축제 개최가 고창군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가 될 수 있는 힘이 되고 지역 발전에 큰 보탬이 된다"며 "앞으로 이어질 축제에도 아낌없는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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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도상진 기자 dosj4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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