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자산가 며느리 생기나…34세 김학래 아들, 배아현과 소개팅
마아라 기자 2025. 5. 12. 10:34

올해 34세 아들의 배우자로 '스펙 좋은 2억 자산가'를 원한다는 개그맨 겸 사업가 김학래가 아들의 소개팅 현장을 지켜봤다.
12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 임미숙의 아들 김동영이 이용식이 주선한 여성 둘과 소개팅에 나선다. 두 사람의 정체는 '미스트롯 3' 선 출신 가수 배아현, 트로트 가수 겸 개그맨 김나희로 밝혀진다.
앞서 김학래는 며느리의 조건으로 '예쁘고, 성품 좋고, 스펙 좋은, 2억 자산가녀'를 요구해 관심을 끈 바 있다. 김동영은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으로 현재 쇼핑몰 사업을 운영 중이며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하고 있다.

김학래는 아들의 소개팅녀로 등장한 배아현과 김나희를 보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그는 "옛날부터 (아내가) 밝은 며느리를 원했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임미숙 역시 두 사람 모두를 마음에 들어하며 "이미 가족"이라고 설레발을 치기도.
김학래의 아들은 연애보단 사업에 관심 있다고 밝혀온 바 있다. 하지만 소개팅에 나선 김동영은 배아현에게 "진짜 인기 너무 많으실 거 같다"고 칭찬을, 김나희에겐 손바닥 대보기 플러팅을 하며 높은 관심을 보인다.
김동영이 과연 소개팅 애프터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12일 밤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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