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임창정 10억 논란 속 아들 손 꼭 잡고 “오늘만 같아라” 평안한 근황

이슬기 2025. 5. 1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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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의 손을 잡고 나들이에 나선 서하얀이 담겼다.

서하얀은 2017년 임창정과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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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하얀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은 5월 11일 소셜 계정에 "오랜만에 해 쨍쨍, 날씨야 오늘만 같아라.. 주말 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의 손을 잡고 나들이에 나선 서하얀이 담겼다.

서하얀은 2017년 임창정과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임창정은 콘서트 개런티로 10억 원을 받은 후 반환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임창정 측은 "손해배상 금액 중 일부는 변제했으며 당시 변제 능력의 상실로 A사의 요청에 따라 합의서를 작성하여 회사 소유 사옥을 A사에게 가등기 이전 및 모든 법적 요구에 적극 협조하며 변제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왔다"며 사실무근 입장을 밝혔으나 공연기획사 측이 "충분히 변제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가등기를 이유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법적대응에 나서며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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