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트리, 3번째 갈라 콘서트..."김준수·김소현 등 8인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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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준수, 김소현, 정선아, 손준호 등을 한 무대에서 만난다.
소속 뮤지컬 배우들이 한 무대에 오른다.
김준수, 김소현, 정선아, 손준호, 진태화, 서경수, 정원영, 임규형 등이 출연한다.
관계자는 "서로 다른 색을 지닌 8인의 배우가 선보일 앙상블과 새로운 케미를 기대해달라"며 "아티스트 전원의 팀워크와 끈끈한 유대감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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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아진기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 김소현, 정선아, 손준호 등을 한 무대에서 만난다.
팜트리아일랜드는 12일 "다음 달 27~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3번째 ‘팜트리아일랜드 갈라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팜트리아일랜드 갈라 콘서트는 소속사만의 자체 브랜드 공연이다. 소속 뮤지컬 배우들이 한 무대에 오른다. 기획과 연출, 출연까지 모두 직접 구성한다.
김준수, 김소현, 정선아, 손준호, 진태화, 서경수, 정원영, 임규형 등이 출연한다. 이번에는 정원영, 임규형 배우가 새로 합류했다. 원년 멤버들과 신선한 케미를 선보인다.
연출은 양주인 음악 감독이 맡았다. 그는 '오페라의 유령', '알라딘', '멤피스' 등 대형 뮤지컬을 연출했다. 배우들과 오케스트라 호흡을 선보인다.
관계자는 "서로 다른 색을 지닌 8인의 배우가 선보일 앙상블과 새로운 케미를 기대해달라”며 “아티스트 전원의 팀워크와 끈끈한 유대감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티켓은 오는 19일 오후 8시 놀 티켓(구 인터파크)에서 오픈한다. 자세한 공지 사항은 금일 오전 11시 예매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팜트리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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