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강원도 내 육군사단 가혹행위 직권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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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군인권보호위원회가 강원도에 있는 한 육군 사단의 구조적 병역 부조리 등을 조사하기 위해 직권조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군인권보호위원회는 지난달 해당 부대에서 구타 등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내용의 진정을 접수해 조사에 착수했고, 가해자로 신고된 피진정인들도 신병 시절 가혹행위를 겪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군인권보호위는 일부 간부의 묵인 아래 이른바 '내리갈굼' 형태의 부조리가 이어졌고,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개연성이 크다며 직권조사를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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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군인권보호위원회가 강원도에 있는 한 육군 사단의 구조적 병역 부조리 등을 조사하기 위해 직권조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군인권보호위원회는 지난달 해당 부대에서 구타 등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내용의 진정을 접수해 조사에 착수했고, 가해자로 신고된 피진정인들도 신병 시절 가혹행위를 겪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군인권보호위는 일부 간부의 묵인 아래 이른바 '내리갈굼' 형태의 부조리가 이어졌고,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개연성이 크다며 직권조사를 결정했습니다.
이지은 기자(ez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5039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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