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끊어낸 이정후, 13타석 만에 안타 신고…시즌 타율 0.286
이형주 기자 2025. 5. 12. 10:23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이정후(26)가 4경기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6-7로 패배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7패(24승)째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그 3위가 됐다. 미네소타는 8연승을 달렸다.
이날 이정후가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 8일 시카고 컵스전부터 11일 미네소타전까지 12타석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하지만 이날 침묵을 깨며 슬럼프에서 벗어났다.
1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상대 우완 선발 파블로 로페스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13타석 만의 안타이자, 나흘 만의 안타였다.
3회초에는 2루수 땅볼, 5회초에는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타점을 기록했다. 8회초에는 우익수 플라이, 9회초에는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10회초 승부치기 상황에서 2루에 위치해던 이정후는 득점을 올리기도 했다. 다만 팀의 10회말 아쉬운 패배로 빛이 바랬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154타수 44안타로 0.286이 됐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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