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3월 경상수지 35조원 흑자

유진우 기자 2025. 5. 12. 10: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재무성이 올해 3월 경상수지 흑자 3조6781억엔(약 35조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재무성 국제수지(속보치) 통계에 따르면 3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1년 전보다 0.7% 늘었다.

일본 경상수지는 2월 이후 2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CON JAPAN 2025’ 현장. /조선DB

2024회계연도(2024년 4월∼2025년 3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30조3771억엔(약 290조원)으로 이전해보다 16.1% 늘었다.

작년도 흑자 규모는 통계를 집계한 1985년 이후 역대 최대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해외 보유 자산에서 나온 이자와 배당 등 소득수지가 작년도 경상수지 흑자를 밀어 올렸다”고 전했다.

경상수지는 상품·서비스 수지, 배당·이자 등 소득 수지, 경상이전수지 등으로 구성된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