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캠핑카 수리하던 40대, 차량에 깔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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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도로에서 캠핑카를 수리하던 40대 남성이 차량에 깔려 숨졌다.
1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53분께 부평구 산곡동 모 아파트 앞 도로에서 A(40대)씨가 차량에 깔렸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119구급대의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캠핑카로 개조한 25인승 준중형 버스의 하부 수리를 위해 차량 밑으로 들어갔다가 고임목이 무너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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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newsis/20250514102650230evur.jpg)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한 도로에서 캠핑카를 수리하던 40대 남성이 차량에 깔려 숨졌다.
1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53분께 부평구 산곡동 모 아파트 앞 도로에서 A(40대)씨가 차량에 깔렸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119구급대의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캠핑카로 개조한 25인승 준중형 버스의 하부 수리를 위해 차량 밑으로 들어갔다가 고임목이 무너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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