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 ‘제21대선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가동
인천=안재균 기자 2025. 5. 12. 10:00
제21대 대선 총력 대응 체제로 운영
선거 당일 최고 단계인 갑호비상 발령
인천경찰청 선거상황실 개소. 사진제공=인천경찰청
선거 당일 최고 단계인 갑호비상 발령

[서울경제]
제21대 대통령선거에 대비해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12일부터 선거일 다음 날인 6월 4일 개표가 끝날 때까지 인천경찰청과 지역 내 10개 경찰서에는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이 24시간 선거경비 체제로 가동된다.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후보자 거리 유세 등 안전활동 △투표함 회송 △투·개표소 경비활동과 같은 임무를 총괄한다.
특히 투표 당일인 6월 3일에는 오전 6시부터 모든 경찰관 연가를 중지하는 최고 단계인 갑호비상을 발령해 가용경력을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김도형 인천경찰청장은 “이번 대통령선거는 어느 때보다 경비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선거기간 전반에 걸쳐 경비 활동을 한층 강화하여 안전이 확보된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안재균 기자 ajk@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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