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시시, 자매도시 김해시에 대형 인형 기증
김상우 기자 2025. 5. 12. 09:58
![[김해=뉴시스]국제 자매도시 중국 우시시, 김해시에 대형 조형물 기증. (사진=김해시 제공). 2025.05.12.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is/20250512095819907yedz.jpg)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우시시가 김해 시·군 통합 30주년을 기념해 '아복(阿福)·아희(阿喜)' 인형을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인형은 높이 1.5m, 무게 100㎏ 크기다. 시민 행복과 부유함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해시는 인형을 우선 김해가야테마파크 기록관에 전시하고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는 영구 설치 장소를 검토 중이다.
양 도시는 1995년 12월 우호도시 협약을 시작으로 2005년 12월 자매도시 결연을 맺었다.
홍태용 시장은 우시시 대표단과 문화, 관광, 경제 등 분야에서 30년 우정을 발판으로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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