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맞춤형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매달 실전 중심 취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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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실전 중심의 '맞춤형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12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춘천시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트레이닝 등 취업에 꼭 필요한 실전 교육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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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실전 중심의 '맞춤형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12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춘천시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트레이닝 등 취업에 꼭 필요한 실전 교육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춘천시는 2023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215명의 수료자를 배출했고 이 중 70명이 실제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총 10회 운영 예정이며 이달 교육은 26일 열린다.
신청 대상은 춘천시에 거주하는 취업 준비생이며 회차별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춘천시 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춘천시 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해 1월 육림고개로 확장 이전한 이후 '일구데이(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상설면접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고용 미스매칭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신순남 춘천시 기업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기업체와 협력을 강화해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춘천=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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