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정수정(크리스탈), 빈티지숍도 런웨이로 만드는 무심 시크 “이런 분위기 또 없지”

조민정 2025. 5. 12. 09: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수정(크리스탈)이 시크한 매력으로 평온한 일상을 가득 채웠다.

12일 정수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셀카와 거리, 매장 속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셔츠와 블랙 쇼츠로 단정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고, 청량한 음료와 함께한 일상 속 컷에서도 패셔너블한 면모를 드러냈다.

팬들은 "이런 스타일도 찰떡이다", "도도한 정수정 너무 좋아", "이번 계절도 역시 수정이 계절"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정수정(크리스탈)이 시크한 매력으로 평온한 일상을 가득 채웠다.

12일 정수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셀카와 거리, 매장 속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 무심히 걷어 올린 셔츠 소매, 그리고 눈에 띄는 호피무늬 챙 모자가 그녀의 존재감을 더욱 뚜렷하게 각인시킨다.

특히 빈티지 의류숍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된 한 장의 사진은 단연 시선을 압도했다. 정수정은 각종 의상과 소품 사이에서도 단단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당당한 포즈를 취했고, 가벼운 미소와 함께도 특유의 차가운 카리스마를 유지했다. 셔츠와 블랙 쇼츠로 단정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고, 청량한 음료와 함께한 일상 속 컷에서도 패셔너블한 면모를 드러냈다.

팬들은 "이런 스타일도 찰떡이다", "도도한 정수정 너무 좋아", "이번 계절도 역시 수정이 계절"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수정은 정우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션 109' 출연을 확정하고 연기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