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내란 움직임 끝내려 선대위 합류‥정권교체 뒤엔 대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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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오랜 기간 내란이 지속해 우리가 만든 제도가 다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했기에 할 수 있는 일이면 도와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선대위 합류 이유를 밝혔습니다.
정 위원장은 오늘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정권교체가 되어야 내란이 확실히 종식되고 우리 사회가 정상적으로 갈 수 있다"며, "선거로 정권을 바꾸지 않으면 내란 동조 세력의 움직임이 끝나지 않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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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오랜 기간 내란이 지속해 우리가 만든 제도가 다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했기에 할 수 있는 일이면 도와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선대위 합류 이유를 밝혔습니다.
정 위원장은 오늘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정권교체가 되어야 내란이 확실히 종식되고 우리 사회가 정상적으로 갈 수 있다"며, "선거로 정권을 바꾸지 않으면 내란 동조 세력의 움직임이 끝나지 않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대해선 "너무 단편적으로 생각했고 너무 독단적으로 진행했다 이렇게 생각한다"며, "의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만든 의대 정원 문제가 당분간 굉장히 긴 시간 동안 의료 인력 공급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고 혹평했습니다.
한편 정 위원장은 만약 이재명 후보가 당선된다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건 어떠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보건복지부는 보건 문제도 굉장히 어렵고 복지도 해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에 많은 전문가가 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정권교체가 되면 일상으로, 대학으로 돌아갈 계획"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변윤재 기자(jaenalis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15020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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