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올해도 모범납세자 초청 `KBS 열린음악회`
원승일 2025. 5. 12. 09:50

국세청이 올해도 모범 납세자 초청 KBS 열린음악회를 열었다. 국세청은 모범 납세자들이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성숙한 납세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열린음악회를 열고 있다.
12일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열린음악회에는 2012년 국세청 든든학자금 홍보대사였던 트로트 가수 장윤정과 두 차례 모범 납세자로 선정된 배우 임원희 등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 유성구 소재 사회복지시설 어르신과 시설 근무자 20명도 초청해 성실 납세 감사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강민수 국세청장은 행사장 곳곳에서 모범 납세자들을 만나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강 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행사를 통해 모범 납세자가 존경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원승일기자 w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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