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4주째 주말 박스오피스 1위…예매율 1위는 ‘미션 임파서블8’

강하늘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 ‘야당’이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습니다.
오늘(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야당’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24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298만여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과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물입니다.
감독 겸 배우 황병국이 연출을 맡고, 강하늘과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출연했습니다.
2위는 인기 게임을 영화화한 ‘마인크래프트 무비’로 같은 기간 13만2천여 명을 불러들여 누적 관객 수가 123만6천여 명이 됐습니다.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히어로 물인 ‘썬더볼츠*’는 3위로 밀려났습니다.
12만4천여 명의 관객을 끌어 모아 누적 관객 수 80만3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10만3천여 명의 관객이 찾은 이혜영-김성철 주연의 ‘파과’는 4위를, 마동석-서현-이다윗 주연의 ‘거룩한 밤:데몬 헌터스’는 6만7천여 명을 더 불러들여 5위에 자리했습니다.
배두나 주연의 로맨틱 코미물인 ‘바이러스’는 3만천여 명을 모아 개봉 첫 주말 6위로 출발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순위 변동이 예상됩니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방한 홍보로 화제를 낳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이 오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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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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