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출신 동현, 14일 첫 디싱 '더 라이즈' 발매
김민지 기자 2025. 5. 12. 09:46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아이돌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가수 동현이 홀로서기에 나선다.
동현은 14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더 라이즈'(The Rise)를 14일 발매한다.
'더 라이즈'는 동현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프로젝트다. 타이틀곡 '스타'(STAR)는 동현의 청량하고 시원한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록 장르의 곡이다. 각자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별을 향해 도약하자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싱글은 그룹 골든차일드로 함께 활동한 손영택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음악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으며, 동현의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기대하게 만든다.
동현은 "'스타'는 나의 마음속 별을 향한 다짐이자, 동시에 팬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지금, 진심을 담은 음악으로 보답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현은 이번 싱글 발매를 기념해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직접 만난다. 팬미팅은 오는 5월 25일 일본 도쿄, 6월 7일 서울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첫 공식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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