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비밀' 장영남 "마지막 공연 언제나 아쉽지만 사랑 감사"
조연경 기자 2025. 5. 12. 09:35

배우 장영남이 연극 '꽃의 비밀'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장영남은 지난 10일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연극 '꽃의 비밀' 서울 마지막 공연을 마무리짓고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은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꽃의 비밀'은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인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코미디극. 장영남은 극 중 애주가이자 위기 극복을 위한 해결사 자스민으로 분해 능청스러운 유머와 수위 높은 농담을 맛깔나게 소화해내며 극의 활기를 더했다.
서울 마지막 공연을 마친 장영남은 "마지막 공연은 언제나 아쉽습니다. 함께한 배우, 감독, 스태프 분들 덕분에 자스민이라는 캐릭터에 이입할 수 있었습니다. 다들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라는 소회를 전했다.
장영남은 지난 10일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연극 '꽃의 비밀' 서울 마지막 공연을 마무리짓고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은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꽃의 비밀'은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인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코미디극. 장영남은 극 중 애주가이자 위기 극복을 위한 해결사 자스민으로 분해 능청스러운 유머와 수위 높은 농담을 맛깔나게 소화해내며 극의 활기를 더했다.
서울 마지막 공연을 마친 장영남은 "마지막 공연은 언제나 아쉽습니다. 함께한 배우, 감독, 스태프 분들 덕분에 자스민이라는 캐릭터에 이입할 수 있었습니다. 다들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라는 소회를 전했다.

이어 "그동안 '꽃의 비밀'을 사랑해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도 진심을 담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투어 공연에서도 관객 한 분 한 분에게 즐거움을 안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꽃의 비밀'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꽃의 비밀'은 16일 제주를 시작으로 대구, 부천, 강동으로 무대를 옮겨 관객들과 만난다. 장영남은 연극 뿐만 아니라 오는 24일 첫 방송을 앞둔 tvN '미지의 서울'을 통해서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 극주 쌍둥이 유미지(박보영), 유미래(박보영)의 엄마 김옥희로 강인한 싱글맘의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꽃의 비밀'은 16일 제주를 시작으로 대구, 부천, 강동으로 무대를 옮겨 관객들과 만난다. 장영남은 연극 뿐만 아니라 오는 24일 첫 방송을 앞둔 tvN '미지의 서울'을 통해서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 극주 쌍둥이 유미지(박보영), 유미래(박보영)의 엄마 김옥희로 강인한 싱글맘의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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