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보다 비싸면 차액 보상"…여기어때, '최저가 보상제' 시행

신용현 2025. 5. 1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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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기어때


여기어때가 '최저가 페스타' 프로모션을 열고 '최저가 보상제'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여기어때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최저가 페스타에서 고객이 신뢰하고 여행을 예약할 수 있도록 '최저가 보상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숙소를 예약한 금액이 같은 조건에서 다른 판매처와 비교해 최저가가 아닐 경우 차액만큼 포인트로 환급하는 제도다. 단, 이벤트 기간 내 '최저가' 표시가 붙은 상품에 한해 적용된다. 예약 후 최저가 상품보다 더 저렴한 객실을 발견할 경우, 차액을 여기어때 포인트로 되돌려준다.

또한, 해당 숙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5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할인 쿠폰은 각 상품 페이지에서 다운받아 5일 이내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최저가 호텔 라인업 및 보상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어때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은 여기어때 캠페인마케팅팀장은 "자신있게 최저가 보상제를 도입할 정도로 국내 최저가 호텔만 모아 라인업을 구성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최저가 호텔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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