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앞둔 부산콘서트홀…'베토벤탐구' 특별강연, 총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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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클래식부산은 내달 21일 개관 페스티벌에 앞서 공연 프로그램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특별 강연 '미리보기: 베토벤 탐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 강연은 베토벤이 주제다 교향곡 합창이나 오페라 피델리오, 오르간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아카데미다.
6월13일은 개관 페스티벌(같은달 21일)에서 정명훈 예술감독의 지휘로 진행될 예정인 생상스의 교향곡 3번 '오르간' 교향곡에 대해 김선아 부천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의 강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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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미리보기: 베토벤 탐구'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2025.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is/20250512093248605bprv.jpg)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 클래식부산은 내달 21일 개관 페스티벌에 앞서 공연 프로그램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특별 강연 '미리보기: 베토벤 탐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 강연은 베토벤이 주제다 교향곡 합창이나 오페라 피델리오, 오르간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아카데미다. 부산콘서트홀 챔버홀에서 23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총 7회 진행된다.
23~24일은 박종호 풍월당 대표가 베토벤의 유일한 오페라 작품인 '페델리오'를 두고 인류애와 진실한 부부애에 대한 통찰을 다룬다. 30~31일에는 나성인 풍월당 이사가 '운명' '전원' 교향곡, 현악사중주로 베토벤을 관통하는 메시지인 '고난을 넘어선 환희'의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내달 7일은 김성현 조선일보 문화전문 기자가 베토벤에 영감을 얻은 작품들인 '불멸의 연인' '카핑 베토벤' 등의 영화와 함께 조망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6월13일은 개관 페스티벌(같은달 21일)에서 정명훈 예술감독의 지휘로 진행될 예정인 생상스의 교향곡 3번 '오르간' 교향곡에 대해 김선아 부천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의 강연이 이어진다.
6월14일은 김문경 음악 칼럼니스트가 베토벤 중기의 걸작인 피아노 소나타 23번 '열정'과 베토벤이 남긴 마지막 피아노 협주곡인 5번 '황제'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특별 강연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부산콘서트홀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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