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협상 진전, 아증시 일제↑ 닛케이 0.44%-코스피 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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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 협상에 진전이 있다는 소식으로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상승, 출발하고 있다.
같은 시각 미국의 지수 선물도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이는 미중 무역 협상에 진전이 있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10일~1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첫 미중 무역 협상 직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했고, 허리펑 중국 경제 담당 부총리도 "미국과 협상이 솔직하고, 심도 있고, 건설적이었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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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중 무역 협상에 진전이 있다는 소식으로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상승, 출발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일본의 닛케이는 0.44%, 한국의 코스피는 0.47%, 호주의 ASX는 0.34% 각각 상승하고 있다.
중화권 증시는 개장 전이다.
같은 시각 미국의 지수 선물도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다우 선물은 1.09%, S&P500 선물은 1.33%, 나스닥 선물은 1.79%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미중 무역 협상에 진전이 있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10일~1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첫 미중 무역 협상 직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했고, 허리펑 중국 경제 담당 부총리도 "미국과 협상이 솔직하고, 심도 있고, 건설적이었다"고 화답했다.

양국은 12일 중으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회담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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