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유저’ 이효리 부부+이찬혁까지…“짧은 인생, 좋은 것으로”

배우근 2025. 5. 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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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10주년 맞아 이효리·이상순·이찬혁과 특별 캠페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컬리가 서비스 오픈 10주년을 맞아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AKMU 이찬혁을 모델로 내세운다.

컬리는 12일 “고객들이 일상을 더 ‘좋은 것’으로 채우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짧은 인생을 좋은 것으로’라는 키 메시지 아래 이번 10주년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런칭편에서는 세 모델이 등장해 “좋은 것만 써도 인생은 짧다”는 위트 있는 메시지로 컬리의 브랜드 철학을 전한다. 오는 19일에는 실패 없는 쇼핑, 미식의 다양성, 간편한 구매 경험을 주제로 한 본편 광고 세 편을 추가 공개한다.

특히, 컬리는 평소 컬리 ‘찐 유저’로 알려진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컬리의 철학과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찬혁 역시 새로운 미식 세계에 눈 뜬 2030세대를 대변하며 컬리의 다양성을 상징하는 인물로 나선다. 광고에는 그의 곡 ‘파노라마’도 배경음악으로 들린다.

컬리 관계자는 “10년간 ‘좋은 것’만을 고집해온 컬리의 가치에 공감해 주신 모든 고객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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